크리덴셜 | 자유역 vs. 직역 : 번역가의 고민

자유역(Paraphrasing)을 멋지게 뽑아 낼 수 있으면서도 발주자의 정확한 의중을 알 수 없어 직역(Metaphrasing)으로 일관하게 되는 경우… 번역가라면 누구나 겪어보았을 법한 상황일 것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거나, 발주자의 의중을 직접 묻기가 껄끄러운 상황에 처하였을 때, 번역가는 어떤 부분에서 어느 정도까지 자유역을 하면 될까요?   1. 문서가 발주처 내부 참조용이라면 직역, 타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