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물이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 보다는,

 

인쇄 후 제출, 웹 업로드, 브로슈어 디자인, 녹음, 영상편집, 출판 등 후속업무로 이어지는 과정에서의 <중간 성과품>으로써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번역가, 카피라이터 등 번역업무 측 인적자원과 웹 엔지니어, 오디오 / 비디오 엔지니어, DTP 디자이너 등 엔지니어 측 인적자원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번역업무와 후속업무가 상호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 어떠한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으며, 또 그러한 시너지가 발생되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업무공정을 수립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포스트를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링귀스트와 비디오 / 오디오 엔지니어의 협업 시 –

credential localization services스크립트 길이의 사전 조정 (오디오 엔지니어)


 

오디오 엔지니어는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시간, 스피치가 시작된 후 끝나기 직전까지의 시간 등 스크립트 별로 주어진 발화시간을 측정하여,

번역가가 일정 길이, 일정 단어 수 이내에서 스크립트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써

주어진 길이 내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번역문을 생산할 수 있도록 사전조치 할 수 있습니다.

credential localization services스크립트 길이의 사전 조정 (비디오 엔지니어)


 

비디오 엔지니어는 번역문이 렌더링 (영상 삽입)될 자막, 특수효과, 온스크린 텍스트 등에 허용된 공간을 사전에 파악,

역시 번역가가 일정 길이, 일정 단어 수 이내에서 스크립트 작성과 카피라이팅을 하도록 규정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번역문을 생산할 수 있도록 사전조치 할 수 있습니다.

credential localization services녹음할 스크립트의 즉시 수정 가능


 

사전에 작성해 둔 스크립트가 성우의 발화 톤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 성우와의 협의로 스크립트를 녹음 현장에서 변경하여야 하는 경우 등의 상황에서

인하우스 번역가는 즉시적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계획된 스튜디오 녹음 일정을 연장하지 않고도 스크립트 변경 요구에 무난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